PUBLIC RECORDS · 공개 열람
매달 3만 건이 넘는 항목을 다루며 쌓인 것 — 제도의 빈틈, 플랫폼마다 다른 문, 검색이 기억을 지우는 방식. 사건이 아니라 지식이 된 부분을 공개 열람으로 전환합니다.
9
기록
3
서가
86분
총 열람
기록은 공개 열람으로, 사건은 비공개로 — 당신의 사건은 이 원장에 남지 않습니다.
지울 수 있는 근거 — 법과 제도가 피해자에게 쥐여 준 도구들.
플랫폼마다 다른 문 — 실제 요청 절차와 정책의 기록.
오래된 콘텐츠 갱신, 법적 사유 삭제, 개인정보 제거 — 구글이 열어 둔 세 개의 문과 각 문이 받는 것, 거절하는 것.
열람 →권리침해 소명에서 블라인드, 게시자 이의제기까지 — 네이버 게시중단 요청 서비스의 전 과정을 구조로 읽습니다.
열람 →네이버 플레이스와 구글 비즈니스 프로필 — 신고로 지워지는 리뷰와 안 지워지는 리뷰, 그리고 답글이라는 두 번째 도구.
열람 →기록국의 작업 노트 — 캐시, 색인, 재유포 감시의 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