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접수
지금 퍼지고 있다면 먼저 멈출 것부터 봅니다.
확산 중인 사건은 순서가 다릅니다. 지워야 할 것보다 지금 늘고 있는 것을 먼저 잡습니다. 통상 24시간 안에 가능 여부와 근거를 회신하고, 긴급도가 높으면 접수 당일 착수 판단까지 갑니다.
가능 여부 판단까지는 결제가 없습니다. 착수 전에 범위와 전체 비용을 서면으로 확정합니다.
노출면 보존이 먼저
지우기 전에 어디까지 퍼졌는지부터 남깁니다. 증거가 사라지면 이후 절차가 전부 막힙니다.
확산 경로부터 차단
원문 한 건보다 복사본이 생기는 통로를 먼저 봅니다. 국내에서 닿지 않으면 호스트 소재지 절차로 전환합니다.
대응 채널 241곳
검색·커뮤니티·리뷰·영상과 해외 플랫폼·호스트까지 같은 사건으로 다룹니다.
종결 후 30일 재확인
다시 올라오는지 검색·캐시·재게시를 확인하고, 발견되면 같은 사건으로 이어서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