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삭제 대행 · 삭제와 정정
기사 삭제 대행, 삭제·정정 가능한 범위부터 확인합니다.
실제 고객 사건이 아닌 설명용 예시예요. 가상 예시와 실제 처리 기록, 무엇이 다른가요?
몇 년 전 기사나 사실과 다른 기사가 내 이름 검색 맨 위에 있으면, 거래처나 회사가 먼저 볼까 봐 마음이 쓰이죠. 저희는 기사 내용과 사실관계를 살펴서, 삭제 요청과 정정보도·반론보도 가운데 맞는 절차를 가려요. 원문뿐 아니라 다른 매체에 옮겨 실린 전재 기사, 검색과 캐시에 남은 기록도 같이 확인해요. 전재 기사는 기사 속 문구로 자동 검색해서 찾아요.
- 1차 검토 무료
- 시작 전 비용을 글로
- 불가 시 전액 환불
맡기면 달라지는 것
원문 한 건 삭제 요청과 운영 범위를 비교합니다
처리 범위
정정보도
전재 매체
검색에 남은 것
기록
실제 고객 사건이 아닌 설명용 예시예요. 가상 예시와 실제 처리 기록, 무엇이 다른가요?
같이 보는 곳
원문부터 재게시까지 함께 확인합니다
검색결과
포털 1페이지·자동완성·미리보기
게시물
원문·복사본·리포스트 분리
리뷰
사실관계 검토·신고 절차
기사
원문·전재본·검색 잔존 검토
캐시
검색 잔상·아카이브
30일 감시
다시 올라온 글·변형본 재확인
혼자 신고할 때
기사 삭제 요청, 언론사에 직접 해 보실 때
언론 기사는 언론사가 쓰고 관리해요. 포털은 언론사에서 받은 기사나 링크를 보여 주는 곳이에요. 그래서 누구에게 무엇을 청구할지부터 나눠 두면, 직접 하셔도 헛걸음이 줄어요.
삭제 요청과 정정보도 청구는 길이 달라요
기사를 지우고 싶다면 그 기사를 낸 언론사에 요청하는 데서 시작해요. 인터넷신문이나 인터넷뉴스서비스의 기사가 그 홈페이지에서 계속 보도되거나 매개되고 있다면, 정정보도를 청구하면서 그 기사 내용의 정정도 함께 청구할 수 있어요. 인격권 침해가 이어질 때 쓰는 침해 정지·예방 청구, 그리고 폐기 같은 필요한 조치 청구는 별도의 법률 검토가 필요해요. 종합편성·보도전문 방송사, 일반일간신문, 뉴스통신사는 회사 안에 고충처리인을 둬야 해요. 고충처리인은 피해자를 위해 정정보도·반론보도나 손해배상을 권고할 수 있어요.
포털 기사는 원문 언론사를 거쳐야 바뀌어요
네이버는 기사를 보낸 언론사가 수정이나 삭제를 요청할 때만 기사를 고치거나 지운다고 안내해요. 다음은 다음뉴스에 수정·삭제 권한이 없으니 언론사에 요청하라고 해요. 네이버에 정정, 반론, 추후보도를 요청하려면 양식을 써서 등기우편으로 보내야 하고, 6개월 이내 기사만 받아요. 접수되면 기사에 요청 사실이 표시되고 언론사로 전달돼요. 받아들일지는 언론사가 정해요. 네이버는 이 표시가 검색결과 제외나 기사 삭제와는 상관없다고 밝혀요. 원문은 지워졌는데 네이버뉴스 링크가 남아 있으면 네이버에, 언론사 사이트로 가는 링크만 남아 있으면 언론사에 문의하라고 안내해요.
직접 해 볼 만한 경우와 상담이 나은 경우
매체가 한 곳이고 틀린 사실을 자료로 바로 입증할 수 있다면 언론사 청구를 직접 해 보셔도 돼요. 같은 기사가 여러 법인의 매체로 퍼졌다면 상담을 권해요. 직접 하시든 맡기시든, 정정보도나 반론보도를 실을지, 기사를 고치거나 지울지, 언제 할지는 언론사가 정하고, 저희는 결과와 처리 시점을 보장하지 않아요. 기사 주소 하나만 보내 주시면 거기서부터 같이 봐요. 1차 검토는 비용이 없고, 맡기시기 전에는 비밀유지 약속(NDA)부터 맺어요.
공식 안내 확인
- 네이버 뉴스 · 뉴스 기사 정정/추후/반론 요청 방법 · 네이버 뉴스 고객센터
- 네이버 뉴스 · 기사 수정/삭제 방법 · 네이버 뉴스 고객센터
- 네이버 뉴스 · 원문이 삭제된 기사의 검색 제외 요청 · 네이버 뉴스 고객센터
반려됐다면 반려 사유부터 다시 짚어요. 카카오로 상황 말하기
자주 묻는 질문
기사 삭제 대행 관련 문의
오래된 기사도 삭제 가능한가요?
오래됐다는 것만으로 되고 안 되고가 정해지지는 않아요. 저희는 사실관계가 맞는지, 지금도 공익성이 있는지, 그 매체의 정책은 어떤지를 같이 따져 봐요. 그다음 삭제 요청과 정정보도·반론보도 가운데 해 볼 수 있는 절차를 말씀드려요.
삭제 거절되면 어떻게 되나요?
거절되면 저희가 거절 사유부터 확인해요. 그다음 보완해서 다시 요청할 수 있는지, 정정보도·반론보도 절차가 맞는지 봐요. 확인된 전재 기사와 검색 잔존(검색에 남은 기록)에 따로 요청할 게 있는지도 가려 봐요. 다만 다른 길이 없는 기사도 있어서, 되는 범위만 솔직하게 말씀드려요.
검색 결과에 기사 캐시가 남아있는 경우는?
저희가 먼저 원문 기사가 실제로 삭제되거나 수정됐는지 확인해요. 확인되면 구글, 네이버, 다음 같은 검색 서비스에 다시 수집하거나 캐시를 갱신해 달라고 요청할 수 있는지 살펴요. 실제로 언제 반영될지는 검색 서비스마다 수집 주기와 판단이 달라서 미리 정해 말씀드리기 어려워요.
다른 매체에 옮겨 실린 기사는 어떤 기술로 찾나요?
기사 속 문구를 공개 웹 자동 감시에 걸어서 찾아요. 저희와 같이 정한 이름도 함께 걸어 두면 도구가 정기적으로 검색엔진과 커뮤니티를 돌면서 옮겨 실린 기사와 퍼간 글을 골라내니, 같은 기사를 실은 매체를 하나씩 찾아다니실 필요가 없어요. 찾은 것은 매체와 주소별로 사건 기록에 올리고, 원문과 전재 기사가 정리된 뒤에는 구글, 네이버 검색 미리보기에 옛 제목이 남았는지도 도구로 다시 확인해요. 다만 공개된 곳만 찾을 수 있어서, 로그인해야 보이는 곳, 비공개 공간, 메신저는 저희 도구로는 볼 수 없어요. 기사를 고치거나 지울지는 각 언론사가 정하고, 퍼간 글과 검색결과를 지우거나 안 보이게 할지는 플랫폼과 검색엔진이 판단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