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삭제 대행 · 삭제·정정 검토
기사 삭제 대행,삭제·정정 가능한 범위부터 확인합니다.
기사 내용과 사실관계를 확인해 삭제 요청, 정정보도·반론보도 중 가능한 절차를 구분합니다. 원문뿐 아니라 전재 기사와 검색·캐시 잔존도 함께 확인합니다.
원문을 내려도 전재본은 남습니다. 매체마다 별건으로 접수합니다.
- 30,847
- 월평균 처리 항목게시물·복사본·캐시·검색결과 · 월 평균 3만+ 건
- 241
- 대응 플랫폼국내외 검색·커뮤니티·리뷰·영상
- 89.4%
- 종결률최근 12개월 · 착수 가능 케이스 기준
- 2.6일
- 평균 첫 공식 조치1차 검토가 아닌 플랫폼 공식 조치까지
* 내부 운영 로그 기준 · 2024.01 – 2026.04 · 외부 감사 수치 아님 · 산정 기준 보기
진행 범위 비교
원문 단위 삭제 요청과 운영 범위를 비교합니다
함께 확인하는 범위
원문부터 재게시까지 함께 확인합니다
검색결과
포털 1페이지·자동완성·미리보기
게시물
원문·복사본·리포스트 분리
리뷰
사실관계 검토·신고 절차
기사
원문·전재본·캐시 회수
캐시
검색 잔상·아카이브
30일 감시
재게시·변형본 추적
자주 묻는 질문
기사 삭제 대행 관련 문의
오래된 기사도 삭제 가능한가요?
기사의 게시 시점만으로 삭제 가능 여부가 정해지지는 않습니다. 사실관계, 현재의 공익성, 매체 정책을 함께 확인해 삭제 요청과 정정보도·반론보도 가운데 검토할 수 있는 절차를 안내합니다.
삭제 거절되면 어떻게 되나요?
거절 사유를 확인한 뒤 보완 요청이 가능한지, 정정보도·반론보도 절차가 맞는지, 확인된 전재 기사와 검색 잔존에 별도 요청이 필요한지를 구분합니다. 모든 기사에 대안이 있는 것은 아니며, 가능한 범위만 안내합니다.
처리 기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매체 수, 사실관계 확인 자료, 매체의 회신과 이의 절차에 따라 달라집니다. 착수 전 예상 절차와 기간을 안내하지만 언론사·검색 서비스의 실제 조치 시점이나 결과를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검색 결과에 기사 캐시가 남아있는 경우는?
원문 기사가 삭제되거나 수정된 사실을 먼저 확인한 뒤 구글·네이버·다음 등 검색 서비스의 재수집·캐시 갱신 요청 가능성을 검토합니다. 실제 반영 시점은 각 검색 서비스의 수집 주기와 판단에 따라 달라집니다.
문제 URL을 확인한 뒤 가능한 조치를 안내합니다.
현재 알고 있는 내용만 남겨도 됩니다. 통상 24시간 안에 1차 검토 결과와 추가로 필요한 자료를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