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정보 유포 삭제 · 긴급 접수
신상정보 유포 삭제, 노출 위치와 재게시부터 확인합니다.
실제 고객 사건이 아닌 설명용 예시예요. 가상 예시와 실제 처리 기록, 무엇이 다른가요?
전화번호, 주소, 직장, 가족 정보가 올라간 걸 보셨다면 많이 놀라셨을 거예요. 협박이나 스토킹처럼 신변 위협이 함께 있다면 112 신고가 먼저예요. 밤이나 주말에도 긴급 전화는 010-6432-8291로 받아요. 원문은 물론 캡처, 다시 올라온 글(재게시), 검색과 캐시에 남은 기록까지 저희가 확인해요. 표기를 바꿔 다시 올린 글은 공개 웹 자동 감시로, 확인된 캡처의 사본은 유사본 찾기로, 공개된 곳이라면 저희가 다시 찾아요. 1차 검토는 비용이 없어요.
- 1차 검토 무료
- 시작 전 비용을 글로
- 불가 시 전액 환불
맡기면 달라지는 것
글마다 따로 내는 삭제 요청과 운영 범위를 비교합니다
긴급한 정도
검색과 캐시
다시 퍼질 때
바꿔 쓴 글 찾기
기록
실제 고객 사건이 아닌 설명용 예시예요. 가상 예시와 실제 처리 기록, 무엇이 다른가요?
같이 보는 곳
원문부터 재게시까지 함께 확인합니다
검색결과
포털 1페이지·자동완성·미리보기
게시물
원문·복사본·리포스트 분리
리뷰
사실관계 검토·신고 절차
기사
원문·전재본·검색 잔존 검토
캐시
검색 잔상·아카이브
30일 감시
다시 올라온 글·변형본 재확인
혼자 신고할 때
신상정보 유포 삭제, 직접 신고할 때의 창구와 순서
신상정보는 어디에 어떤 형태로 올라갔는지에 따라 신고 창구와 낼 자료가 달라요. 아래는 각 기관과 플랫폼의 공식 안내를 확인해, 직접 신고할 때 필요한 순서와 자료만 모은 거예요.
노출 형태별 창구와 순서
신변 위협이 함께 있다면 112 신고가 먼저예요. 커뮤니티나 카페 글은 정보통신망법 제44조의2에 따라, 그 플랫폼에 사생활 침해 사실을 소명해(자료로 보여 주며) 삭제를 요청해요(네이버는 권리보호센터). 118 개인정보침해 신고센터는 기업이나 기관 등 개인정보처리자가 내 정보를 잘못 다룬 경우의 창구예요. 신고는 증빙을 갖춰 인터넷이나 우편으로 접수하고, 118 전화는 상담으로 안내한 뒤 종결돼요.
신고 전에 남겨 둘 자료
게시물마다 상세 URL, 화면 캡처, 확인한 날짜와 시각을 따로 남겨 두세요. 삭제 요청을 받은 플랫폼은 게시자에게도 조치 사실을 알려요. 그래서 자료는 신고하기 전에 먼저 남겨 둬요.
반려나 보완 요청을 받는 경우
개인정보침해 신고센터는 사실관계가 모호하거나 증빙 없이 주장에 그치는 신고를 상담만 하고 끝낼(종결) 수 있어요. 신고 내용과 증빙이 맞지 않으면 절차를 시작하지 않을 수도 있어요. 네이버 일반 신고는 URL과 게재 제한 사유를 요구하고, 명백한 위반으로 판단되지 않은 글은 게재가 유지될 수 있다고 안내해요. 사생활 침해를 이유로 한 게시중단 요청은 권리보호센터에서 따로 접수해요. 게시자가 권리침해가 아니라고 소명해 이의를 신청하면, 일정 기간이 지난 뒤 게시중단을 해제한다고 안내해요.
구글 검색결과의 개인정보 삭제 요청
구글은 주소, 전화번호, 이메일, 주민등록번호, 계좌나 카드번호, 서명이나 신분증 사진 등이 담긴 검색결과의 삭제 요청을 받아요. 위협과 함께 올라온 개인정보, 합법적인 목적 없이 모아 놓은 다량의 개인정보도 신상 털기 콘텐츠로 신고할 수 있어요. 양식에 적은 URL만 검토하니 페이지 주소를 빠짐없이 적고 스크린샷을 첨부하세요. 뉴스 가치가 있는 내용은 삭제되지 않을 수 있고, 이름이 들어간 검색어에서만 빠지는 부분 삭제로 처리되기도 해요. 받아들여져도 구글 검색에서만 빠지고 원문은 사이트에 남아요. 그래서 원문 신고도 함께 해요.
직접 신청으로 될 때와 상담이 나을 때
노출된 글이 한두 곳이고, URL을 정확히 알고 있고, 국내 플랫폼에 올라왔다면 위 창구로 직접 신청해 볼 수 있어요. 같은 정보가 여러 사이트와 캡처본으로 퍼졌거나, 협박이나 스토킹이 함께 있거나, 플랫폼 반려 뒤 검색결과 삭제를 준비해야 한다면 상담으로 순서부터 정리하는 편이 나아요. 어느 길로 가든 조치할지, 언제 할지는 플랫폼과 기관이 결정해요.
공식 안내 확인
- Google 검색에서 내 비공개 정보 삭제하기 · Google 검색 고객센터
- 네이버 게시물 운영정책 · 네이버
- 네이버 권리보호센터 · 네이버
반려됐다면 반려 사유부터 다시 짚어요. 카카오로 상황 말하기
자주 묻는 질문
신상정보 유포 삭제 관련 문의
지금 막 신상이 퍼지고 있는데 급합니다. 야간이나 주말도 되나요?
평일 밤이나 주말에도 긴급 연락은 받아요. 신변 위협이 있다면 112에 먼저 신고하시고, 저희에게는 010-6432-8291로 전화 주세요. 무슨 일인지 길게 설명하지 않아도 돼요. 확인할 수 있는 URL과 화면, 어떤 정보가 노출됐는지를 보고 저희가 긴급도부터 나눠요. 그런 다음 우선 살펴볼 항목과 필요한 자료를 알려 드려요. 맡기시기 전에는 계약과 함께 비밀유지 약속(NDA)을 맺어요.
게시물은 내려도 검색에 계속 뜹니다.
원문이 지워지거나 고쳐진 뒤에도 검색결과와 캐시, 미리보기는 남을 수 있어요. 그래서 저희가 원문 상태를 확인한 뒤, 검색 서비스에 갱신이나 삭제를 요청할 수 있는지 따로 살펴봐요. 실제로 반영되는 시점은 검색 서비스마다 달라요.
삭제했는데 다른 데 또 올라오면요?
사건이 끝난 뒤에도 30일 동안은, 미리 정한 범위에서 저희가 재게시 여부를 다시 봐요. 이름이나 전화번호, 주소, 아이디를 바꾸거나 캡처로 다시 올린 글이 나오면 같은 사건 기록에 연결하고, 이어서 할 절차와 추가 범위를 알려 드려요. 올린 사람을 찾아내거나 연락하는 일은 저희가 하지 않아요.
표기를 바꾸거나 캡처로 다시 올린 신상정보는 어떻게 찾나요?
저희는 두 갈래로 찾아요. 표기를 바꾼 글은 정해 둔 이름과 아이디, 노출된 정보를 여러 표기로 도구에 걸어 두고 공개 웹 자동 감시로 정기적으로 찾아요. 이미 확인된 캡처가 이미지로 다시 올라온 것은 유사본 찾기로 찾아요. 바뀐 표기를 하나하나 떠올려 직접 검색하는 수고는 덜어져요. 원문이 내려간 뒤에도 구글과 네이버 검색결과, 미리보기에 남았는지 도구로 다시 확인해 사건 기록에 적어요. 확인하는 곳은 공개된 웹뿐이에요. 로그인해야 들어가는 곳, 비공개 공간, 메신저는 저희도 볼 수 없어요. 실제로 내려갈지는 플랫폼과 검색엔진이 결정해요.
가족 정보까지 노출됐는데 가족이 대신 신고할 수 있나요?
창구마다 달라요. 구글 개인정보 삭제 요청은 본인 또는 대리인이 할 수 있어요. 개인정보침해 신고센터는 당사자나 법정대리인이 아니면 절차를 시작하지 않을 수 있어요. 경찰 사이버범죄 신고시스템의 온라인 신고는 피해자 본인만 할 수 있어요. 경찰은 대리인이나 가족 같은 제3자에게 경찰서 방문, 182(민원상담) 또는 국민신문고를 안내해요. 가족 정보가 함께 노출됐다면, 저희는 사람마다 누가 당사자인지부터 가려서 준비해요.



